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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NORIT 사의 활성탄으로 성장을 거듭하던 (주) 오성 엔비테크가 사업을 확장하며, 드디어 그룹사로 발돋음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진로 연구소에서 잔뼈가 굵어진 이 용익 사장과 동생 이 용면 사장의 피땀이 배어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 오성 엔비테크가 야심적으로 진출하는 새로운 사업 영역은 중화학 공업 분야에서 사용하는 단조 밸브 입니다.
주식회사 OS 가 각종 단조 밸브를 개발, 제조, 판매에 박차를 가하며, 새로운 2008 년의 그룹사 도약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69 삼월회, 이 용익 사장의 건승과 오성 그룹의 발전을 기원 합니다.
또한, 2008 년 7 월부터 농화학 총 동문회를 이끌어 갈 이 용익 사장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