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창(鄭海昌, 1907-1967)은 지금의 종로4가에서약방을운영하던
유복한집안에서태어났다.일본으로건너가독일어를전공하기도
했던
그는유학
시절사진과회화에눈을뜨게된다.
귀국후1929년에최초로개최하고총네차례의사진개인전은우리
근대사진사를이야기함에
있어 그를빼놓을수없는존재다
.
故 정해창의 아드님이 운영하는 영문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발췌해
옮겼논사진을전송받으것에
Photonet
site에서추가
정보를종합하였다.
그 외에도 많은자료가internet
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