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州 麻谷寺 (泰華山)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本寺)이다. “마곡사 사적입안(事蹟立案)”의 기록에 따르면,
고려 명종(明宗) 때 1172년 普照國師가 중수하고, 범일(梵日)이 재건하였으며, 다시 道詵國師가 중수하고, 淳覺이 보수하였다. 조선시대에도 세조가 이 절에 들려 ‘영산전(靈山殿)’이라고 사액(賜額)을 한 일이 있다. 창건 당시에는 30여 칸의 대사찰이었는데, 현재는 대웅보전(보물 801)· 대광보전(大光寶殿:보물 802)· 영산전(보물 800)· 5층석탑(보물 제799호)및 사천왕문· 해탈문(解脫門) 등이 있을 뿐이다.
大光寶殿 (보물 802호)
대웅보전 (보물 801호)
영산전 (보물 제800호)
5층석탑 (보물 제799호)
마곡사의가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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