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blog.joins.com/omic최근 "광우병 사태"를 보면서..
제가 쓴 "웰빙 마인드"가 다시금 떠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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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식품, 웰빙 주택, 웰빙 라이프 등.
웰빙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웰빙이란 잘 먹고 잘 사는 법을 말할 것입니다.
웰빙에 걸 맞는 의식주를 말합니다.
또한 환경을 중시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체유심조”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멋진 환경에서
건강한 옷을 걸치고 음식을 먹는다고
마음이 항상 어둡고 괴로워서야
어떻게 웰빙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내 양심과 가치관에 맞추어서 살면서
盡人事待天命의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웰빙 마인드를 갖추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자신의 靈魂을 파는 것은 비참한 일입니다.
남들이 알아주는 成功은 힘들어도
진정한 幸福을 위한 “웰빙 마인드”를
소유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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