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며 생각이들 때
오늘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것이 없어라고 생각이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마음을
따뜻해 질 수 있어 돈의 귀중함.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자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린 더욱 행복 하겠지요.
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자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지.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46농화 청량 최영일 옮김.

겨울을 재촉하는 낙엽 떨어지는 소리가
밤새끗 속싹이드니
앙상하게 가시만 남은 탱자나무 사이로
참새의 소리가
유난히 재잘거림은
월동준비 하는기간이 아닐런지?
잘 익은 탱자 한바구니
주워야 겠다란 생각이 듭니다
집안가득 탱자향이
얼마간은 정신을 맑게하거든..
이맘때면 모과, 탱자향이 절정입니다
가을이 지나면 삭막할것같은 늙음의 마음에
이웃에게 한잔씩 나눠주는 기쁨이 있어
고생하며 즐거운 맛을 음미할수 있으니
삶의 행복입니다
무심코 버려질 무우시래기 한아름 삶아
말리는 작업마져 콧노래가 흐르는건
내손끝에 가족들이 즐거워할 상상을 합니다
이렇게 바지란 떨수있는 힘이있음에
무한정 감사를 느낍니다...
♬결혼기념일의 노래 /홍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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