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農學과 農大가 갈 길은? ( 3 )

운영자 2007.06.04 14:44 조회 수 : 1266 추천:148

최영일 (2004-06-09 07:58:41, Hit : 72, Vote : 25)  

  http://myhome.hanafos.com/~cyu29


  
     요사이 外人들의 韓國往來가 빈번하여짐에 따라 그들의 經濟 浸透 面 探索에

植物資源이 크게 크로우즈 업 되고 있다.

    誇張된 말일지 모르겠으나  韓國에는 보배가 많이 굴러다니고 있다는 소리를

종종 듣고 있다.

    植物 資源의 開發과 育成은 實로 農業 界에서 맡아야 할 任務이며, 또 植物 資源의

利用 (食用. 工業用. 醫藥 用. 其他 衣食住에 관련된) 도 우리 農業의 큰 課業이

아닐 수 없다.

    말이 나왔으니 우리 日常生活에서 쓰는 物品으로

  農業所産인 것이 얼마나 많은가.

     建築材는 물론 主食, 副食, 衣類, 家具,  紙類, 塗料, 花木草 醫藥 (生藥을 原料로 하는)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生活必需品을 序頭로 文化用品. 工業用品. 娛樂用品. 등 그 由來가

  農産物임을 感覺치 않고 우리가 늘 쓰고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

     現代農業은 農學이라는 科學의 應用으로 發展하고 있다.

    우리 나라 科學 界에서는 比較的 蔑視되고 있는 農學이 알고 보면 이 처

  럼 廣範하고 綜合的인 學問도 드물 것이다.

     人文科學. 社會科學을 包含하고 있음은 물론, 自然科學으로서도 各 分野를

다 망라하고 있어 農 學徒의 進出은 實로 各面 多角度에 걸칠 수 있다.

     우리 農科大學의 各科의 이름 을 보아도 짐작이 가지만, 이처럼 多彩한 各 分野를 이루고

있으면서 各  分野 間의 聯關도 깊은 것이다.

    國際原子力機構, 유네스코, F.O.A. 같은 國際機構에서도 얼마나 農業 農學에 注力을 쏟고

있는지는 各國에 프로 포오즈 하는 課題의 多樣性으로도 짐작이 가는데, 이에 對한 우리 나라

當局과 諸 人士의 關心과 受入 態勢의 强調를 期待하여 마지않는다.

    우리 學內에서도 이러한 國際機構,  外國의 硏究 또는 行政機關의 關心으로 하여 많은 분이

硏究費를 타고  있고, 海外에서 訓練과 硏究를 쌓고, 現在 海外에 滯留하고 있는 것이다.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