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국 러시아 그대는 아름답구나
Ivan Rebroff (1931 ~)
1931년 생인 베이스 이반 레브로프는
아직도 현역이다.
핏줄은 러시아 카자끄인이지만 국적은 독일인
독일에서 어린시절을 보내다
레브로프는 돈 코사크 합창단의 솔리스트로
서방무대에 처음 발을 디뎠고
그 후 지붕 위의 바이올린 등.. 뮤지컬과
러시아 교회 음악에 주로 활약했다
풍부한 성량으로 압도하는 그의 목소리는
듣는 이를 매료시킨다.
**尊敬 하신 先輩 後輩님
家庭에 健康과 幸福하시기를
眞心 으로 祝願 하오며 즐거운 時間 을 많이가지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