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날*

오늘은 어버이 날인것 다들 아시지요.
일년 내내 부모님에게 소흘리 대하시다가 오늘만
잘 하시라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일년 내내 잘 하셔야 겠지만 오늘은 좀더 특별하게
부모님 마음을 헤아려 더 존경하고 사랑하고
더 잘 보살펴 드리라는 것입니다.
가슴에 카네이션 하나 달랑 꽂아 드리고 자식노릇
다 했다고 하시는 분은 안계시겠지요.
좀더 잘 한다고 봉투에 용돈 몇푼 넣어서 드리고는
맛있는것 사 자시라고 하고는 노인은 팽게치고
저희들 끼리만 놀러 가고 야유회 가고 그러지는 맙시다.
진정 부모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아서 꼭
원하시는데로 해 주시는것이 자식된 도리 입니다.
음악회게 가자고 하시면 같이 음악회에 가고
극장에 가자고 하시면 함께 극장에 가고
야외에 놀러 가자고 하시면 야외에 같이 나가세요.
물론 어린 아이들 다 데리고 온 가족이
함께 하셔야 되겠지요.
부모님의 은혜를 좀 잘 해 드리고 싶을때는
이미 부모님은 이땅에 계시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이미 때 늦은 후회입니다.
송강 정철님의 시가 생각이 나는군요.
"어버이 살아실제 섬기기를 다하여라.
돌아가시고 나면 애닲다 어이하리
평생에 고쳐 못할일 이뿐인가 하노라"
오늘도 행복 하셔요. ^.^-**















사랑하는 부모님들 오래오래 만수무강 하세요.(^!^)
그리고 늘 즐거운 마음으로 살으세요~~^!^~~
부모님의 가정과 자제분 가정의 행운이 ~(^!^)~
항상 같이 하시기를 빌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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盡 人 事 待 天 命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天命)을 기다린다
知足常樂
*淸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