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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세상 실컷 웃어나 봅시다

최영일 2014.04.23 10:23 조회 수 : 104



     허무한 세상 실컷 웃어나 봅시다



● 맹인과 안내견

앞을 못 보는 맹인이 안내견을 데리고 길을 걷고 있었다.
한참 길을 걷고 있는데 안내견이 한쪽 다리를 들더니
맹인의 바지에 오줌을 싸는 것이었다.
그러자 그 맹인이 갑자기 주머니에서
과자를 꺼내더니 안내견에게 주려고 했다.
지나가던 남자가 그 광경을 지켜보다 맹인에게 한마디 했다.
당신은 개가 당신 바지에 오줌을 쌌는데 과자를 줍니까?
나 같으면 개머리를 한 대 때렸을 텐데 그러자 맹인이 말했다.
과자를 줘야 머리가 어딨는지 알잖소

● 뻔뻔한 이웃에 사는

남자가 매번 집으로 찾아와 무엇인가를 빌려갔다.
집주인은 이번에도 그 남자가 또
무엇을 빌리러 왔다는 것을 알고 아내에게 말했다.
이번에는 아무것도 빌려가지 못하게 할거야!
혹시 아침에 전기톱을 쓰실 일이 있나요?
'어휴, 미안합니다.
사실은 오늘 하루 종일 써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러자 이웃집 남자가 웃으며 말했다.
그럼 골프채는 안 쓰시겠네요. 좀 빌려도 될까요?

● 엽기 여학생

여학생이 버스 안에서 졸고 있는데
무섭게 생긴 아줌마가 옆으로 와 큰소리로 말했다.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어 나이 많은 사람을 보면
자리를 양보해야지! 듣다 못한 여학생이 대들었다.
아줌마가 할머니세요?' 열 받은 아줌마는
아니 이게 어른한테 눈을 똥그랗게 뜨고 대들어?
라고 더 크게 소리쳤다.
그러자 여학생도 지지 않고 대꾸를 했다.
그럼, 사람이 눈을 동그랗게 뜨지 네모나게 떠요?

● 기발한 아이디어

어느 집주인은 매일 같이 자신의 집 담벼락에 너무
많은 자전거들이 세워져 있자 고민을 하다
담벼락에 자전거를 세워놓지 말라는 경고문을 붙였다.
하지만 별 소용이 없자
주인은 부탁의 글을 써 놓기도 하고 온갖 협박의
글을 써 놓기도 했지만 이 역시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궁리 끝에 집주인은 기발한 글을 써 붙였는데
그 후로 담벼락의 자전거는 모두 자취를 감추었다.
아무거나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 엄마와 아들

한 남자아이를 둔 엄마가 화장대 앞에 앉아 얼굴에
콜드크림을 골고루 펴 바르고 있었다.
이를 보고 있던 아들은 궁금한 듯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뭐하는 거야?
응, 엄마가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 거야.
잠시 후 엄마가 화장지로 얼굴의
콜드크림을 닦아 내자 아들은 말했다.
왜 닦아내? 벌써 포기하는 거야?

● 칭찬을 들은 이유

신자이기는 하나 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택시 운전사와 목사님이 천국에 가게 되었다.
목사님은 자신이 총알택시 운전사보다
훨씬 더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나님은 총알택시 운전사를 더 칭찬하셨다.
기가 막힌 목사님이 그 이유를 물어보자
하나님은 대답했다.
너는 늘 사람들을 졸게 했지만 택시기사는
사람들을 늘 기도하게 했느니라!..



**모빌랜드 강남멋장이 여의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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