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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의 化學 ( 1 )

운영자 2007.06.04 15:23 조회 수 : 1339 추천:127


최영일 (2004-06-29 08:12:49, Hit : 86, Vote : 30)  

http://myhome.hanafos.com/~cyu29


  
  6. 쌀의 化學


   대다수의 인류가 의존하고 있는 主食은 11 種類뿐인데 이 중에서도

쌀과 小麥이 세계 인구의 5분지 4를 기르고 있다.

  이들의 주식은 공통적인  특징으로서

①  대량  수확이 가능하고

②  비교적 保存 貯藏이 용이하며

③  경작  방법이 비교적 쉽다.

   그리고, 지구상 인구의 약 40 % 가 몬수운 (계절풍)

아시아에 집중되어 있고 이곳에서 전세계 산출쌀의 95 % 를 재배하여 먹고 있다.

소위 雜穀 (피. 기장. 조. 보리. 밀) 등을 각기 주식으로 하던 시기를 거쳐 쌀을

主穀으로 고정한 지 千여 년이 되는 것이 우리의 역사이다.

   漢字의 穀도 字典에서 벼화(禾)변이나 쌀미 (米) 변으로 찾아야 나온다.

   벼가 우리 한반도에 渡來한 지 적어도 二千數百年이 되는 동안 이

나라의 농업생산, 정치경제, 식생활 등에 미친 영양은 막대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는 이 긴 세월을 米穀을 위시로 한 식량을 그런 대로 자급자

족하여 왔던 것이다.

   근래에 와서는 폭발포화상태의 인구증가와 생활  수준

향상으로 쌀의 소비량은 1인당 1년에 141 kg (1971년도) 에 도달하였다.

   일본은 동년도에 1人에 약 90 kg을 소비하였다니까 우리는 평균 倍半을

먹은 셈이 된다.

   그러나, 그 후 粉食奬勵 와 混食勸奬으로 73 年에는 123 kg

으로 떨어졌으나 일본에서는 쌀 권장으로 늘어가고 있다 한다.

   하여튼, 국제적인 식량부족과 이에 따른 麥類價格의 騰貴는 식량정책에 있어서의 고

충을 더 증대시키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나라에서도 쌀節食과 多收穫벼品種의 재배권장은 물론, 잡곡 등

식량 수급대상의 확대 등이 실시되고 있는 것이다.

   이상과 같이 중요하면서도 항상 문제점을 提起 하고  있는 쌀은 어떠한 식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