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汚染쌀의 威脅 ? ( 2 )

운영자 2007.06.04 17:44 조회 수 : 1325 추천:155

  
최영일 (2004-07-28 09:10:47, Hit : 83, Vote : 30)  

http://myhome.hanafos.com/~cyu29


  
    이와 같은 현상은 쌀의 汚染이라고 칭할 수 있겠는데, 쌀의 오염은 농

약에 의한 것만은 아닙니다.

年前에 外米에 소위 黃變米가 섞여 있어 問題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페니실리움 톡시카리움」이란 곰팡이가 실은 쌀로서, 이 곰팡이가 내는

毒素는 맹렬한 중독을 일으킵니다.

즉,  中樞神經 痲痺와 呼吸困難을 일으키며 미량을 장기간 섭취하게 되면

貧血을 招來합니다.

다행히 우리 나라 쌀에는 黃變米가 발견되지 않습니다.

   또 하나의 쌀 오염은 방사능에 의한 것입니다.

核實驗이 각국에서 빈번히 실시되고 있는 오늘날 이 落下塵이 작물에 직접 묻어

내부에 浸透함으로써 자연히 쌀 속에 축적될 것이고 토양 속에도 역시 스며들어가

쌓이게 됩니다.

落下塵에는 여러 가지 放射線同位元素가 含有되어 있는데, 그중

에서도 수명이 길고 식물체에 비교적 많이 附着 내지 吸收될 수 있는

것이 스트론튬 90 과 세시움 137 입니다.

스트론튬 90 은 칼슘과 비슷한 것으로, 人體에 들어가면 칼슘과 함께 특히 뼈 속에

쌓이게 되어 그 放射能이 뼈에 해를 주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放射性同位元素가 쌀 속에  蓄積되는 量은 해마다 늘어간다고 볼 수 있으나,

한국에서 측정한 결과는 아직 우려할 단계는 먼 장래에 속합니다.

(전 국방과학연구소 회보 참조).

그러나, 외국에서는 벌써부터 이러한 식품 오염 (특히 식품 연쇄라고

칭함) 에 대한 對策이 강구되고 있습니다.

즉, 식품 처리 (특히 우유에서의

스트론튬 90 의 제거), 작물의 방사성 동위원소 흡수 저지 등 묘한 방법이

많이 연구되고 있는 것입니다.

   쌀의 오염에 관한 이야기는 이만해 두고 쌀에 대한 명랑한 다른 이야

기로 방향을 돌리기로 하겠습니다.

   純石器時代에 우리 先祖들은 穀食으로서 조. 기장. 밀. 보리 등을 돌절구 (원시형)

로 갈아서 쩌서 먹고 살았습니다.

그러던 것이 서기 수세기 전에 華北을 통하여 들어온 쌀이 우리의 주식이 되어

오늘날까지 면면히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쌀이 우리 땅에 들어온 이래 우리 食生活이 粉食中心에서 粒食 中心으로

轉換되었던 것입니다.

쌀이 인도에서 티벳. 몽고. 중국. 만주를 거쳐 우리 나라에 들어온 經路는 쌀의

名稱과 벼의 栽培法, 벼의 系統, 기타 考古學的 證據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필자의 논문, 김 두종 박사 고휘 기념 논문집 245 ∼ 260 페이지 참조).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