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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유적지도 참으로 멋있지요?***
史跡 116호 해미 읍성
해미는 태종 14년(1414)부터 효종 2년(1651)까지 군사의 중심지였는데,
이 성은 세종 때 왜구를 막기 위해 쌓기 시작하여,
성종 22년(1491)에 완성되었다.
1866년 병인박해 때 천주교 신자들 1,000여 명을 처형시켰던 곳으로,
김대건 신부도 이곳에서 순교했다고 전해진다.
천주교 박해와 관련된 유적으로는 천주교인을 처형한 회화나무와
사형대 등이 남아 있는데,
이 회화나무에 신자들의 머리채를 묶어 매달아서 고문을 하였으며,
그 흔적으로 지금도 철사줄이 박혀있다.
우리나라 천주교의 성지로서 역사적 의의가 있는 유적이다
.






史跡 118호 진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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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12/12) 오늘을 잊지 마시고
보람찬 주말을 보내소서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