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풍속화에서 그만의 독특한 경지를 나타내고 있다.
國寶139호 군선도병
조선 후기 화가인 단원 김홍도(1745∼?)가 그린 도석인물화이다.
도석인물화란 불교나 도교에 관계된 초자연적인 인물상을 표현한 그림이다.
이 그림은 원래는 8폭의 연결된 병풍그림이었으나
지금은 8폭이 3개의 족자로 분리되어 있다.
國寶 180호 완당세한도

추사 김정희(1786∼1856)는 실학자로 청나라 고증학의 영향을 받아
금석학을 연구하였으며 뛰어난 예술가로
추사체를 만들었고 문인화의 대가였다.
이 작품은 김정희의 대표작으로 가로 69.2㎝, 세로 23㎝의 크기이다.
이 그림은 그가 1844년 제주도에서 귀양살이를 하고 있을 때
그린 것으로 그림의 끝부분에는 자신이 직접 쓴 글이 있다.
國寶 216호 인왕제색도

조선 후기 화가인 겸제 정선(1676∼1759)이
비온 뒤의 인왕산 모습을 그린 그림으로
크기는 가로 138.2㎝, 세로 79.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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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寶
217호금강전도

조선 후기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강산을 실제로 보고
그리는 실경산수화풍을 연 겸재 정선(1676∼1759)이
영조 10년(1734)에 내금강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國寶
237호
고산구곡시화병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여러 화가들이 그린 그림과 시(詩)가 있는
12폭짜리 병풍이다.
세로 1.38m, 가로 5.62m로 바탕에 수묵과 엷은 채색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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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寶 248호 조선방역지도

color=maroon>조선 전기의 우리나라 지도로 크기는 가로 61㎝, 세로
132㎝이다.
color=maroon>이 지도는 명종 12년(1557)∼명종 13년(1558)경에
color=maroon>제작되었다고 추정된다,
;;
color=maroon>
style="FONT-SIZE: 14pt">
國寶
color=navy>46 호
style="FONT-SIZE: 14pt">
color=navy>부석사조사당벽화
style="FONT-SIZE: 14pt">(浮石寺祖師堂壁畵)
color=maroon>경북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149 부석사
color=maroon>
src="http://www.ocp.go.kr:9000/file_data/media_data/images/national_treasure/a0046000037001.jpg"
width=350 border=1>
color=maroon> 벽화(壁畵)는 토벽(土壁) 위에 프레스코로 그린 것이며
color=maroon>배경을 심록색계(深綠色系)로써 메꾼 뒤
color=maroon>홍(紅)·자(자)·녹(綠)·백(白)·다(茶)·금채(金彩)
등으로
color=maroon>상용(像容)을 농채(濃彩)한 것이다.
color=white>;;
color=#003366>國寶 229호
보루각
자격루
src="http://blog.empas.com/roks821/3061643_595x800.jpg"
width=500 border=1>
color=maroon>물시계는 물의 증가량 또는 감소량으로 시간을 측정하는 장치로서,
color=maroon>삼국시대부터 나라의 표준 시계로 사용하였다.
color=maroon>조선 세종 16년(1434) 장영실에 의해 정해진 시간에
color=maroon>종과 징·북이 저절로 울리도록 한 물시계가 처음
제작되었으나,
color=maroon>오래 사용되지는 못하였고, 중종 31년(1536)에
color=maroon>다시 제작한 자격루의 일부가 현재 남아 있다
style="FONT-SIZE: 11pt"> color=#cccccc> style="FONT-SIZE: 11pt">;;
color=#003366>國寶 230호 혼천 시계
src="http://blog.empas.com/roks821/3061646_612x800.jpg"
width=500 border=1>
color=maroon>조선 현종 10년(1669) 천문학 교수였던 송이영이 만든
color=maroon>천문(天文)시계로, 홍문관에 설치하여 시간
측정과
color=maroon>천문학 교습용으로 쓰였던 것이라 한다.
style="FONT-SIZE: 11pt">조선시대에 만든 천문시계
중에서
color=maroon>유일하게 남아있는 유물로,
color=maroon>조선시대의 전통적인 모델이었던 물레바퀴의 원리를
color=maroon>동력으로 삼은 시계장치와 서양식 기계 시계인
color=maroon>자명종의 원리를 조화시켜 전혀 새로운
color=maroon>천문시계 모델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color=maroon>세계 시계 제작기술의 역사상 독창적인
color=maroon>천문시계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