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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寶 70호 훈민정음
서울 성북동 간송 미술관


훈민정음은 조선 세종 23년(1443) 12월에 국어표기를 위하여
28자로 된 문자체계를 창제하여 '훈민정음'이라 하고,
동왕 26년(1446) 9월 상순에는 이 문자체계에 대하여 친제한 글과
집현전 학사들에게 짓게 한 구 문자체계에 대한 해설과 표기의 용례
곧 해례를 합쳐서 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國寶 76호
이충무공난중일기부서간첩임진장초
李忠武公亂中日記附書簡帖壬辰狀草
충남 아산시 염치읍 백암리 현충사

충무공(忠武公)(1545∼1598)께서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진중에서
육필로 집필한 일기로 연도별로 7권으로 나뉜다.
國寶 131호 이태조호적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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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적은 고려 공양왕 2년(1390)에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1335∼1408)의 본향인 영흥에서 작성한 것이다.
color=navy>國寶 132호
징비록
color=maroon>이 책은 조선 중기의 문신인 서애
유성룡(1542∼1607)이
color=maroon>임진왜란 때의 상황을 기록한 것이다.
color=navy>國寶 149호
동래선생교정북사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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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500 border=1>
color=maroon>
color=maroon>이 책은 송나라 여조겸의 교편(校編)이며,
color=maroon>조선 태종 3년(1403)에 주조한 동활자인 계미자를
사용하여
color=maroon>태종년간에 간행한 것이다.
color=maroon>계미자는 고려와 조선시대의 글자주조술과
color=maroon>조판술의 발달사연구에 귀중한 자료인데
사용했던
color=maroon>기간이 짧아 전해지는 본이 희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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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navy>國寶 150호
송조표전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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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500 border=1>
color=maroon>이 책은 태종(재위 1400∼1418)연간에 간행된 것으로,
color=maroon>펴낸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 수 없고 다만
color=maroon>조선 태종 3년(1403)에 주조한 동활자인 계미자를
사용하였다.
color=navy>國寶 151호 조선왕조 실록
color=maroon>이 책은 조선 태조에서부터 조선 철종 때까지
color=maroon>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color=maroon>편년체(編年體:역사적 사실을 일어난 순서대로 기술하는
color=maroon>역사서술의 한 방식)로 기록한 책이다.
color=maroon>총 1,893권 888책으로 되어있는 방대한
역사서이다.
color=maroon>실록을 편찬하는 작업은 다음 왕이 즉위한 후 실록청을 열고
color=maroon>관계된 관리를 배치하여 펴냈으며,
color=maroon>사초는 임금이라 해도 함부로 열어볼 수 없도록 비밀을
보장하였다.
color=maroon>사료가 완성된 후에는 특별히 설치한
color=maroon>사고(史庫:실록을 보관하던 창고)에 각 1부씩 보관하였는데
color=maroon>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소실되었지만
color=maroon>20세기 초까지 태백산, 정족산, 적상산, 오대산의 사고에
color=maroon>남아서 전해내려 왔다.
color=maroon>정족산, 태백산 사고의 실록은 1910년 일제가
경성제국대학으로
color=maroon>이관하였다가, 광복 후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color=maroon>그대로 소장되어 현재에 이른다.
color=maroon>
style="FONT-SIZE: 11pt">이 가운데 오대산 사고본은
1913년
style="FONT-SIZE: 11pt">데라우치 마사다케(寺內正毅)
초대 조선총독에 의해
color=#000066>일본(日本) 東京大學으로 반출 보관되어 오다가,
color=#000066>1923년 일본관동(日本關東) 대진재(大震災) 때
color=#000066>거의 대부분을 소실당하였는데,
color=#000066>그 잔여분(殘餘分) 중 30책(冊)은 東京大學에
color=#000066>그대로 존치(存置)되고,
color=#000066>그 나머지 27책(冊)만 1932년 5월
당시
color=#000066>경성제국대학(京城帝國大學)으로 이관(移管)되어
color=#000066>현재 서울대학교(大學校) 규장각(奎章閣)
color=#000066>도서(圖書)에 보존되고 있다.
color=#000066>
color=maroon>적상산 사고는 구황궁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다가
color=maroon>한국전쟁 당시 북한이 가져가 현재 김일성종합대학에 소장되어
있다
color=maroon>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는 사본은
color=maroon>정부기록보존소 부산지소로 이관하였다.
color=maroon>현재 남아있는 정족산본 1,181책, 태백산본 848책,
color=maroon>오대산본 27책, 기타 산엽본 21책 총 2,077책이
color=maroon>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 지정되었다.
;;;;
color=#003366>國寶 32 호
style="FONT-SIZE: 14pt">해인사
대장경판
color=#003366>(海印寺大藏經板)
color=green> 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10 해인사
src="http://www.ocp.go.kr:9000/file_data/media_data/images/national_treasure/a0032000038001.jpg"
width=500 border=1>
color=maroon> 이 대장경판(大藏經板)은 고려(高麗) 고종(高宗)
때
color=maroon>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새긴
목판(木板)이다.
color=maroon>대장경은 경(經)·율(律)·논(論)의 삼장(三藏) 또는 일체경(一切經)을
말하며
color=maroon>불교경전(佛敎經典)의 총서(叢書)를 가리키는 말이다.
color=maroon>8만 4천 법문(法文)을 수록했다 하여
color=maroon>8만대장경(八萬大藏經)이라고도 한다.
color=maroon>해인사 대장경판은 현존(現存) 최고(最古)의 대장경판일 뿐 아니라
color=maroon>가장 완벽하고 정확한 대장경판으로
color=maroon>우리 민족이 남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color=maroon>문화유산(文化遺産) 가운데 하나이다
;;
color=green> 國寶
color=#003366>303호 승정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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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500 border=1>
color=maroon>인조 1년(1623) 3월부터 1910년 8월까지 왕명을 담당하던 기관인
color=maroon>승정원에서 처리한 여러 가지 사건들과 취급하였던
color=maroon>행정사무, 의례적 사항 등을 매일 기록한
것이다.
color=maroon>이 책의 수량은 총 3,243책 393,578장에
이르며,
color=maroon>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다
color=navy>國寶 152호 비변사 등록부의 정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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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500 border=1>
color=maroon> 이 책은 조선 중기이후 나라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color=maroon>최고의결기관인 비변사에서 처리한 사건을 기록한
것으로,
color=maroon>『승정원일기』, 『일성록』등과 함께 실록보다
앞서는
color=maroon>기본적인 역사자료이다
color=maroon>현존하는 것은
color=maroon>광해군 9년(1617)∼고종 29년(1892) 사이의
273책이다
color=maroon>
color=navy>國寶 153호
일 성 록
color=maroon> 이 책은 조선 영조 36년(1760) 1월부터 1910년
8월까지
color=maroon>조정과 내외의 신하에 관련된 일기이다.
color=navy>國寶
style="FONT-SIZE: 14pt">110호
color=navy>익재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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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400 border=1>
color=maroon>고려 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color=maroon>익재 이제현(1287∼1367)의
초상화이다.
color=maroon>이제현은 원나라의 만권당에서 조맹부 등과 교류하며
color=maroon>고려에 신학문과 사상을 소개하고,
color=maroon>성리학을 전파,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color=maroon>호는 익재·역옹으로, 『국사』, 『역옹패설』 등을 남겼다.
color=navy>國寶 111호 회헌 영정
color=mar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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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450 border=1>
가로 29㎝,
세로 37㎝의 반신상이다.
안향은 고려
원종 1년(1260) 문과에 급제하여
color=maroon>여러 벼슬을 하였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주자학자라고 할 수 있다.
color=navy>國寶 239호 송시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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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450 border=1>
color=maroon>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유학자인
color=maroon>우암 송시열(1607∼1689) 선생의
초상화이다.
color=maroon>송시열 선생은 조선의 대표적 성리학자로 힘있고
color=maroon>논리적인 문장과 서체에 뛰어났고
color=maroon>평생 주자학연구에 몰두하여 율곡 이이의 학통을 잇는
color=maroon>기호학파의 주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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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navy>國寶 color=navy>135호 혜원풍속도
color=mar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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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500 border=1>
color=maroon>
color=maroon>조선 후기의 화가인 혜원 신윤복(1758∼?)이 그린 <단오풍정>,
color=maroon><월하정인> 등 연작 풍속화 30여 점이 들어 있는
화첩으로
color=maroon>가로 28㎝, 세로 35㎝이다.
color=maroon>아버지 신한평의 뒤를 이어 한때 도화서의 화원이기도
하였던
color=maroon>신윤복은 참신한 색채가 돋보이는 산수화 작품을 남기기도 하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