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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일에 만나 보세요...
행복한 바보
인간은 누구나 공자(孔子)가 말한
40대 불혹(不惑), 50대 지천명(知天命),
그리고 60대 이순(耳順)의 나이를 거치면서
허겁지겁 살아 온, 자신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부와 명예를 거머쥐지 못한 서민들은
“난.. 참 바보같이 살았구나..”하는
회한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60여년의 짧은 기간 동안에
압축 성장을 하여 선진국 대열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거기에 컴퓨터와 전자통신 등 첨단기술은
우리 사회와 문화를 완전히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렇지만,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변치 않는 진리와 진실은 남이 있을 것입니다.
양심(良心)과 자신의 가치관, 정체성이 그 것일 겁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가장 중요하다지만
자신의 영혼과 양심을 파는 것은 비참한 것입니다.
이를 지킨다는 것은, 남들이 말하는 성공을 못 거두어도
진정으로 “행복한 바보”가 아닐까요?
앞만보고 달리는 장기의 卒과 같이....
격렬한 전쟁과 같은 자본주의사회에서...
"느리게 살아가는 법" 그리고 "여유을 갖고 사는 법"을 풀어 보았습니다.
대학 및 사회단체에서
사회진출을 위한 준비서로서..
사회인들에게는 행복학에 대한 참고서로서.
활용하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