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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의 에트란티스호텔

최영일 2008.12.05 10:01 조회 수 : 721 추천:18








투숙비가 하루에 2,500만원이 넘는
두바이의 에트란티스호텔


두바이가 지금 엄청한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이 두바이에는 고급 호텔이 몇개 있지만
하루밤 2500만원이라고 하는 터무니없는
스위트 룸이 있는 호텔이 오픈 한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보통의 호텔이라면 장기체류도 가능할 것 같은 가격.
도대체 어떤 방이길래 이런 엄청난 요금을 요구하는 것일까?
최근 공개된 호텔 사진을 소개해 할까 합니다.




스위트 룸에 위치한 수족관

1박에 약2500만원의 스위트 룸이 있는 곳은
이 호텔의 최상층이다.
이번 달 처음으로 로비 부분에 화재에 있었지만
무사히 오픈했다고 한다.



호텔은 두바이 연안에 있는 인공섬에 위치한다.
마치 환상의 섬인 듯한 풍경이다




기자회견에서 설치된 수조관.
물속에 잠겨 있는 보물을 테마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로비의 중앙에는 물이 치솟아 오르는
듯한 유리조각이 있다.








물이 폭포와 같이 내리떨어지는 욕실.




수조가 바로 옆에 있는 욕실도 있다.




VIP고객들에게는 돌고래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아틀란티스 리조트에 이용도 가능하다고 한다.




수조로 한 벽면을 매운 호텔 레스토랑.



다른 분위기의 레스토랑도 있다.